1
PART 03
AI, 도구가 아니라
— 내 동료로
쓰는 법이 아니라 — 같이 일하는 법
2
오늘의 예제
경매 한 건의 일생을 — 따라갑니다
오늘 예제는 따로따로가 아니라 — 입찰 전 분석부터 낙찰, 월세 관리까지 이어지는 한 흐름입니다.
🏠 표시가 붙은 화면이 이 이야기의 장면들 — 경매가 아니어도, 여러분의 일로 바꾸면 똑같이 됩니다.
① 매일 아침
신건 브리핑이 와 있다
데모11 · 예약 · 36p
② 눈에 든 물건
시세 확인 → 카톡으로
데모12 · MCP · 45p
③ 낙찰!
노션 장부 정리 → 부동산 공유
데모13 · MCP · 46p
④ 관리
컴퓨터에 사는 직원에게
데모14 · Hermes · 55p
⑤ 월세 입금
문자 → 장부 자동 기록
데모15 · 바이브 코딩 · 58p
⑥ 한눈에
내 물건 대시보드
데모16 · 바이브 코딩 · 59p
💡 진행 안내 — 중간중간 실제 화면 시연으로 오갑니다. AI 응답이 느린 시연은 미리 받아둔 결과로 빠르게 보여드리고, 직접 돌리는 것도 결과까지 기다리지 않고 끊어갈 수 있어요.
그 외 데모
🎬 데모1 · 경매 스킬 8p
🎬 데모2 · 하네스 비교 10p
🎬 데모3 · Berkshire 11p
🎬 데모4 · Second Brain 15p
🎬 데모5 · 미납 루프 17p
🎬 데모6 · Claude 화면 22p
🎬 데모7 · Claude Design 24p
🎬 데모8 · 적용 사례 27p
🎬 데모9 · 샘플 주기 31p
🎬 데모10 · 아티팩트 34p
3
PART 3 · SECTION 1 / 7
AI를 동료로 — 핵심 개념
하네스 · 컨텍스트 · 루프 — AI를 다루는 큰 그림
4
AI는 — 이 방향으로 가는 중
도구에서 — 동료로
필요할 때 꺼내 쓰는 도구에서 — 일을 주고받는 동료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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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구 → 동료
동료로 가려면 — 어떤 능력이 더 필요할까?
"질문을 어떻게 잘 할까?"
프롬프트 엔지니어링
"맥락을 어떻게 전달하지?"
컨텍스트 엔지니어링
6
HARNESS ENGINEERING
하네스 엔지니어링

🐎
야생말
assets/without-harness.png
→

🐎
하네스를 씌운 말
assets/with-harness.png
하네스란 — 결국 규칙·가이드를 줘서, 내가 원하는 목표 쪽으로 이끌게 하는 것.
7
개념 깊이 ②
Harness Engineering — 모델에 고삐를 씌우기
기본 모델은 똑똑하지만 그대로 두면 제멋대로.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인도하는 장치를 씌우는 일 — 그게 하네스.
고삐 없이 — 날것의 모델
"코드 짜줘"
→ 그때그때 제멋대로. 일관성 없음.
고삐를 씌워서 — 하네스
"항상 테스트부터 짜고 · 우리 코딩 규칙 지키고 · 다 되면 검사 통과해야 끝"
→ 매번 같은 틀 안에서 일관되게.
Context = '무엇을 아는가' · Harness = '어떻게 행동하는가'
8
🎬 데모1 · 경매 스킬
하네스 엔지니어링 · 예시 ① — 내 전문성을 하네스로
전문가의 노하우를 → 하네스로
10년+ 경매 고수(모쌤·테쌤)가 전화로 답해주던 노하우 — 규칙·가이드로 만들어두면,
🙋
"이 물건,
입찰해도 돼요?"
누군가 이렇게 물으면 —
AI(하네스)가 전문가처럼 되묻는다
?권리분석 — 말소기준·인수권리 보셨어요?
?시세 대비 적정 입찰가 확인하셨어요?
?명도 리스크(점유자·임차인) 점검하셨어요?
?수익률·자금 계획은 세우셨어요?
🎁이 하네스 — 오늘 가져가세요. skill-creator로 만든 '경매 물건 분석' Skill · 다운로드 oneday-class.vercel.app/demos/auction-skill
9
하네스 엔지니어링 · 예시 ② — 받아서 써보기
하네스 — 가이드 · 규칙 · 노하우
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— 일상의 한 장면에서 시작.
👀
관찰
와이프가 '외국인에게 한국어 가르치기' 교육 강의를 듣는 걸 옆에서 봄
→
💡
발상
"어, 이거 서비스로 해볼까?" — 잠깐 든 생각
→
🧰
시도
이 케이스로 하네스를 씌워본다 — 쓰는 기술은 gstack
gstack = 전문가가 만든 가이드·규칙·노하우가 든 하네스. 다음 — 있을 때와 없을 때를 데모로 비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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🎬 데모2 · 하네스 비교
하네스 엔지니어링 · 예시 ② — 비교 데모
같은 케이스 — 하네스가 있고 없고
🌐 만드는 것 = 온라인 서비스 — '외국인 대상 한국어 배우기'라는 온라인 서비스 만들기에 하네스를 적용
"외국인 대상 한국어 배우기 서비스 만들어줘" — 같은 요청, 결과는 딴판.
😵 하네스 없이 — 그냥 물어보면
"한국어 배우기 서비스 만들어줘"
→ 뭘 먼저? 어떤 순서로?
→ 그때그때 다른 답 · 빠진 게 많음
→ 내가 계속 방향을 잡아줘야 함
🧰 하네스로 — 만들면
전문가 가이드·규칙·노하우가 먼저 질문을 정리
→ 기획 → 설계 → 구현, 정해진 순서대로
→ 빠짐없이 · 매번 일관되게
→ 막막한 나를 끌어가 준다
같은 사람 · 같은 AI — 하네스 하나로 결과가 달라진다. (지금 라이브로 비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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🎬 데모3 · Berkshire
하네스 엔지니어링 · 예시 ③ — 받아서 써보기 · 전문 분야편
이미 만들어진 '전문가 하네스'를 — 받아서
gstack은 온라인 서비스나 기타 IT 관련 하네스라면 — 분야 전문 하네스도 이미 공개돼 있음.
🏔️
AI Berkshire
가치투자 리서치 하네스 (오픈소스)
"1명 + Claude Code
= 투자 리서치 팀"
방법론을 구조화 — 버핏·멍거·두안융핑·리루 4대 거장의 분석법을 Skill로
Claude Code·Codex에 그대로 꽂아 — 종목 리서치를 전문가 절차대로
완성형으로 공개 — 받아서 바로 써볼 수 있는 18개+ Skill 모음
내 분야에도 — 누가 만든 전문 하네스를 받아 바로 시작 가능.
출처: github.com/xbtlin/ai-berkshire · 프로젝트가 공개한 실전 수익률 기록은 자체 주장(참고용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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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NTEXT ENGINEERING
컨텍스트 엔지니어링
AI가 '말귀를 못 알아듣는' 느낌 — 사실은 맥락이 부족한 것.
기존 대화·자료를 못 읽고,
우리 업무·상황도 모름.
→ 두루뭉술·엉뚱한 답
필요한 자료·배경·기존 맥락을
충분히 줌.
→ 우리 상황에 딱 맞는 답
AI가 우리 상황을 제대로 알아듣게 — 맥락을 갖춰 주는 것, 이게 컨텍스트 엔지니어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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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념 깊이 ①
Context Engineering — 맥락을 챙겨 주기
목적은 한마디로 — "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게". 같은 질문도 배경 정보를 얼마나 잘 주느냐로 결과가 갈립니다. 예를 들어 — 카페를 한다고 가정해 볼게요.
맥락 없이
"신메뉴 홍보글 써줘"
→ 어디에나 쓸 법한 뻔한 글
맥락을 챙겨서
성수동 골목 카페 · 30대 직장인 단골 · 시그니처는 크림라떼 · 다정한 존댓말 말투 (한 번만 파일로 정리) + "신메뉴 홍보글 써줘"
→ '우리 가게' 색이 입혀진 글
맥락이 쌓일수록 — 대충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음. (결과의 약 80%) — 매번 설명 말고, 한 번 파일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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컨텍스트 엔지니어링 · 예시
AI를 팀원처럼 — 회의·채널에 데리고 다니기
단톡방·채널에 "@Claude"로 불러두면 — 옆에서 우리 일을 보며 맥락을 쌓아감.
💬채널에 '@Claude' 호출
팀 누구나 같은 AI와 이어서 협업.
🧠우리 일·문화를 학습
갈수록 업무 맥락을 익혀 — 매번 배경 설명 X.
👀안 시켜도 챙김 (능동적)
놓친 일·미해결 건을 알아서 추적.
⏳백그라운드로 길게
몇 시간~며칠짜리 일도 뒤에서 처리.
맥락을 그때그때 주는 걸 넘어 — 팀에 두고 '쌓이게'. AI가 진짜 동료가 되는 방향. (근거: AI타임스 — Slack 속 Claud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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🎬 데모4 · Second Brain
컨텍스트 엔지니어링 · 심화
내 두 번째 뇌 (Second Brain)
흩어진 자료를 한곳에 모아 — Claude가 참고하게 만들고, 다시 내 목소리로 글을 써내는 시스템. 경매라면 — 임장 기록·권리분석이 쌓인 나의 '경매 위키'.
LLM WikiObsidian지식 그래프 ↔ 글쓰기
📚 구글도 이 'LLM 위키'를 표준으로 — Open Knowledge Format (OKF) 공개(2026.6). 흩어진 맥락을 마크다운·파일로 외부에 붙잡아 둬, LLM이 컨텍스트를 잃지 않게. (Google Cloud · 벤더 중립 개방형 스펙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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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OP ENGINEERING
루프 엔지니어링
한 방향이 아니라 — 목표에 닿을 때까지 빙글빙글 반복.
🚗가장 쉬운 예 — 자율주행: 보고→판단→조작을 목적지까지 끝까지 반복.
AI에게 — 목표를 주고 → 루프로 돌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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🎬 데모5 · 미납 루프
루프 엔지니어링 · 예시
예 — 목표를 주고 /loop
나 ▸ "〈원하는 상태〉가 될 때까지 계속해줘" (목표 = 끝나는 조건)
나 ▸ /loop (반복 걸기)
Claude ↻ 관찰 → 판단 → 실행 … 목표 달성까지 스스로 반복
🎬 데모5월세 미납 독촉 루프 — 명령은 이게 전부:
"노션 월세 장부에서 7월 미납을 확인해서 — 미납자에게 정중한 독촉 문자를 실제 발송해줘" /loop 1m
완납 전환 + 감사 문자는 — 이따 데모15(입금 문자 → 장부 자동 기록)가 이어받습니다.
한 번 걸어두면 — 사람이 매번 시키지 않아도 계속 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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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GENT
루프의 최종 목표 — 에이전트가 되는 것
지금까지 — 챗봇
물어보면 답한다. 한 번 묻고 한 번 답.
→
이제 — 에이전트
목표를 주면 스스로 계획·실행·점검을 반복해 끝까지 해낸다.
묻고 답하던 도구에서 → 일을 맡기는 동료로. (STEP 3에서 '자비스'로 이어집니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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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CTION 1 · 한 장 정리
도구가 아니라 — 동료라면
사람 동료에게 일을 맡기듯 — 맥락을 주고, 규칙을 세우고, 끝내 목표만 줍니다.
3익숙해지면 — 목표만 주고 맡긴다
→
루프 · 에이전트
결국 — 도구 → 동료. 지금 AI가 가는 방향.
🚗비유하면 — 자율주행이에요. 🗺️ 컨텍스트 = 목적지와 지도 · 🚦 하네스 = 신호등·교통 규칙 · ↻ 루프(에이전트) = 도착할 때까지 스스로 운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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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T 3 · SECTION 2 / 7
AI는 어떤 걸 써야 할까?
ChatGPT · Claude · Gemini 비교, 그리고 — 돈 안 내고 시작하는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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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AI를 고를까
용도별로 — 뭐가 제일 적합할까?
자주 하는 일
일상 대화·음성
◎
○
○
글쓰기·문서
○
◎
○
코딩·개발
◎
◎
○
검색·최신 정보
○
○
◎
이미지 생성
◎
–
◎
영상 생성
–
–
◎
무료로 넉넉히
○
○
◎
정답은 없음 — 자주 하는 일 기준으로, 하나만 골라 깊게 쓰세요.
◎ 강함 · ○ 됨 · – 안 됨/약함 · 2026년 6월 기준 · 모델은 빠르게 바뀌는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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🎬 데모6 · Claude 화면
시작 전에 — 한 가지
설명은 — Claude 기준
도구마다 쓰는 법은 대부분 비슷. 다만 구체적인 상황을 보여드리려고 오늘은 기본적으로 Claude로 설명 — Claude엔 크게 세 가지 형태.
💬
Chat
묻고 답하는 기본 대화 — 입력창의 '채팅' 모드.
🤝
Cowork
입력창의 '협업' 모드 — 내 파일·폴더를 같이 두고 일 시키는 작업 공간 (예약 작업까지).
⌨️
Code
본격 작업·자동화 — 사이드바 'Code' 탭, 또는 터미널의 Claude Code.
다른 도구도 결국 비슷 — Claude로 감을 잡으면 어디든 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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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ntier만 있는 게 아님
비싼 최고 모델도 있고,
무료로 써볼 모델도 많음
구분
대표 모델
어디서 쓰나
한 줄 감각
Frontier Model
GPT · Claude · Gemini
Grok · DeepSeek
웹/앱 · 유료 구독 · API
성능·편의성 최고.
먼저 여기서 체감.
무료/오픈 모델
GLM-5.2 · Gemma
Kimi · Qwen · DeepSeek
무료 챗 · Hugging Face
Ollama · LM Studio
실습·개발엔 충분.
비용 부담 낮음.
로컬 실행
Gemma · Qwen
DeepSeek 계열
내 PC에서 직접 실행
데이터가 밖으로 안 감.
대신 PC 사양 필요.
처음엔 Frontier로 감 잡고, 반복 실습·민감한 자료는 무료/로컬 모델로 넓히면 됩니다.
* 무료도 서비스별 한도와 라이선스가 다름. 발표일 기준 흐름만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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🎬 데모7 · Claude Design
대표 서비스 + 연결 방식
처음엔 대표 도구를 익히고,
필요할 때 연결하면 됩니다
핵심은 도구 이름을 외우는 게 아니라, 한 도구의 결과를 다음 도구의 입력으로 넘기는 감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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핵심 · 생산의 폭발
만드는 '양'이 — 폭발하는 중
효율을 넘어 — 결과물의 절대량이 폭증. 1년 새 몇 배씩, 사람이 못 따라갈 속도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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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색 노출 → AI 노출
노출 대상이 — 검색에서 AI로
예전엔 검색에 잘 걸리려고 애썼다면(SEO) — 지금은 AI에게 잘 읽히려고 서비스들이 빠르게 바뀌는 중.
사람을 검색으로 데려오던 게임 → AI에게 읽히는 게임으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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🎬 데모8 · 적용 사례
실제 사례
발 빠른 서비스들 — 벌써 AI에 맞추는 중
vercel.com/llms.txt
# Vercel
> Frontend cloud for building and
deploying web apps.
## Docs
- [Getting Started](/docs/...)
- [CLI Reference](/docs/cli...)
- [Deployments](/docs/deploy...)
주소 끝 /llms.txt = AI용 설명서
📄 llms.txt 제공
Vercel · Supabase · lazyweb — 문서를 AI용으로 정리해 그대로 참조하게.
⌨️ CLI 공개
gws 같은 CLI — 서비스를 AI(에이전트)가 명령줄로 바로 조작하도록.
신호
'사람 독자'만 보던 서비스가 — 이제 'AI 독자'용 채널을 같이 연다.
예시 형식 재현 — 실제는 vercel.com/llms.txt · supabase.com/llms.txt 에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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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— 무엇으로 생산하나
생산 폭발의 중심엔 — 당신이 쓰는 LLM
💬
채팅 (LLM)
가장 중요한 생산성의 중심
ChatGPT
Claude
지금 당신이 매일 쓰는 그 채팅 — 그게 생산의 중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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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T 3 · SECTION 3 / 5
지금 — 더 잘 쓰는 법
말로 시키고 · 샘플 주고 · 비교하고 · 폴더에 모으고 · 아티팩트로 만들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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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루는 법 · 입력 방식
타이핑하지 말고 — 말로 시키세요
4–6배
말하는 게 타이핑보다
일반적으로 더 빠름
말엔 뉘앙스·암묵지가 담김
키보드로 옮기기 귀찮은 디테일·맥락·뉘앙스까지 — 말로는 그냥 흘러나옴.
▶ Wispr Flow
받아쓰기 앱을 설치하고 한번 써보세요. 어디서든 말하면 그대로 입력됨.
— 한 번 써보면, 확 달라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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🎬 데모9 · 샘플 주기
다루는 법 · 샘플(레퍼런스) 주기
설명하지 말고 — 샘플을 주세요
길게 설명하는 것보다 — 원하는 결과물의 예시 하나가 훨씬 강력. 신입에게도 "이렇게 써" 샘플을 주면 바로 따라 하듯이.
😵 막막한 방식
"이 물건 임장 다녀왔는데 — 정리 좀 잘 해줘."
→ '평균적인' 정리. 뭘 봐야 하는지가 빠진다.
🎯 샘플(레퍼런스)을 주는 방식
"이게 내가 쓰던 임장 노트 양식이야. [붙여넣기] 이 양식 그대로 — 오늘 본 물건으로 채워줘."
→ 내 기준이 입혀진, 바로 쓸 임장 노트.
📎딱 맞는 샘플이 없으면 — mobbin.com(앱·UI)·lazyweb.com(웹·홈페이지) 같은 갤러리에서 "이런 느낌" 찾아 던지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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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루는 법 · 비교
두 AI에게 — 비교·검증시켜라
어떻게
같은 질문을 ChatGPT와 Claude 둘 다에게 → 답을 나란히 비교. 또는 한쪽 답을 다른 쪽에 붙이고 “이 답의 약점을 찾아줘”.
왜
모델마다 강점·사각지대가 다름. 서로 교차검증하면 — 한 모델이 놓친 걸 다른 모델이 잡아줌.
💬한쪽 결과물을 다른 AI에 붙이고 — "GPT는 이 물건 인수권리 없다는데 — 맞는지 검증해줘."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양쪽을 오가며 검증해도 좋음.
한 모델만 믿지 말고 — 둘을 붙여 싸움 붙이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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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루는 법 · 프로젝트
폴더(프로젝트)로 — 맥락이 이어지게
어떻게
파일 한두 개 붙이고 끝내지 말고 — 폴더(프로젝트)로 만들어 자료·결과물을 한곳에 쌓으세요. (Claude Projects·Cowork, ChatGPT Projects)
왜
다음에 그 폴더를 읽히면 — 이전 맥락(context)을 그대로 이어받음. 매번 처음부터 설명할 필요가 없음.
📂결과물과 맥락을 같은 폴더에 계속 이어 쌓으세요 — AI가 그 위에서 이전 작업을 이어 일합니다. (예: '관심물건-역삼 오피스텔' 폴더 — 등기부·임장 사진·시세·분석 결과를 한곳에)
“이 폴더 보고 이어서 해줘” — 떠먹이지 말고, 맥락째 이어가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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🎬 데모10 · 아티팩트
다루는 법 · 아티팩트
채팅으로 끝내지 말고 — 결과물(아티팩트)을 만들게
클로드 아티팩트 · ChatGPT 캔버스로 — 이런 걸 만들 수 있음
▶ 지금
직접
“경매 절차를 한눈에 보이는 다이어그램으로 만들어줘” — 이걸 라이브로 시연. 마음에 안 들면 “여기 바꿔줘”로 즉석 수정.
설명만 듣지 말고 — 눈에 보이게 만들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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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T 3 · SECTION 4 / 7
요즘 나온 — 꿀기능들
예약 · 모바일 · 반복 · 목표 · 병렬 — 알아서 일하게 두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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🎬 데모11 · 스토리 ① 매일 아침 — 신건 브리핑
꿀기능 · 예약(Schedule)
예약해두면 — 자는 사이 끝나 있음
「매일 아침 7시, 어제 올라온 매물 리포트」처럼 예약(cron)해두면 — 지정 시각에 자동 실행되고, 끝나면 폰으로 알림까지 옴.
→
⏰
지정 시각 자동 실행
cron으로
알아서 돌아감
→
새벽에 돌려두면 — 아침엔 결과가 와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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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연 · Dispatch
폰으로 던지고 — 알림으로 받기
108:12 출근길 — 음성으로 일을 던진다
2폰을 닫아도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작업
309:47 회의 후 — 완료 알림, 결과 확인·검증
여러 개를 동시에 던지면 — 채널 하나가 직원 한 명인 셈. 결국, 직원에게 일 시키고 결과를 받는 것과 똑같음.
9:47●●● ▆ 84%
오늘 오전 8:12
🎙️ 관심 물건 3개 — 등기부 요약하고 입찰가 시나리오 만들어둬
맡았어요. 등기부부터 확인할게요… Working ⏳
· 등기부 3건 분석
· 시세·실거래가 비교
· 입찰가 시나리오 3개 작성
오전 9:47
✅ 완료 — 물건 3개 분석, 입찰가 시나리오 3개 준비됨. 검토하시겠어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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꿀기능 · 반복(Loop)
될 때까지 — 스스로 반복 (Loop)
기준을 통과할 때까지 — 알아서 고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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꿀기능 · 병렬(Parallel)
한 번에 여러 개 — 병렬로
🤖에이전트 1 — 물건 A 권리분석
🤖에이전트 2 — 물건 B 시세·실거래 조사
🤖에이전트 3 — 물건 C 수익률 계산
→
한 번 시키면 — 여러 작업이 동시에 돎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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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T 3 · SECTION 5 / 7
능력을 — 확장한다
Skills · MCP — AI에 새 도구를 꽂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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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루는 법 → 기능 확장
지금까진 '그대로' 잘 쓰는 법 — 이제부턴 '확장'
매트릭스에서 머리에 칩을 꽂자 — "I Know Kung Fu". 기본 LLM에도 기능을 꽂으면, 갑자기 못 하던 걸 해냅니다.
칼·총을 쥐여주듯 — Skills와 MCP로 능력을 꽂아 봅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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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능 확장 · 연결
MCP — AI를 바깥 '도구·데이터'에 연결
MCP가 뭐냐
AI에 외부 도구·데이터를 꽂는 표준 단자. 파일·DB·캘린더·카카오 같은 걸 연결해, 검색이 아니라 실제 데이터를 직접 가져옴.
오늘 데모 · PlayMCP (Kakao)
💬 "○○동 ○○아파트 실거래가 알려줘" → AI가 진짜 시세 데이터를 조회해 옴.
+ 그 결과를 카카오톡 '나에게 메모'로 톡 보내기까지.
검색해서 '말'하는 게 아니라 — 도구에 '연결'돼 진짜 데이터를 가져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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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aude Skills
'일하는 방식'을 미리 쥐여주기 — Skills
"이런 일은 이렇게 해"를 한 번 정해두면 — 그 다음부턴 알아서 그 방식대로. 제일 와닿는 건 — AI가 진짜 '문서 파일'을 만들어주는 것.
📊
발표자료 · PPT
"이 내용으로 슬라이드 만들어줘" → 진짜 .pptx 파일로.
📈
표·차트 · Excel
"이 데이터 정리해 표·차트로" → 수식 든 .xlsx.
📄
문서·보고서 · Word
"양식 맞춰 보고서로" → 서식 잡힌 .docx.
📎설명만 하는 게 아니라 — 진짜 파일로. 여기에 '우리 회사 양식·말투'까지 얹으면, 매번 그 형식 그대로.
정리하면 — Skills = 일하는 방식(방법·절차를 쥐여줌) · MCP = 손발(바깥 도구·데이터에 연결)
claude.ai에서 켜기만 하면 되는 공식 Skills — 개발자용 묶음 Skills(superpowers·gstack 등)도 따로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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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명한 Skill, 뭘 해주나
"시키면 → 진짜 결과물이 나옴"
📊 문서 Skill pptx · xlsx · docx
"이 데이터로 분기 보고서 PPT 만들어줘"
→ 실제 .pptx 파일 생성 (표·차트 포함)
📄 PDF Skill
"계약서 50p에서 핵심 조항·위험 부분만 뽑아줘"
→ 요약·표 추출·항목별 정리
🎨 디자인 Skill
"이 브랜드 톤으로 랜딩 페이지 만들어줘"
→ 디자인된 화면·코드 생성
⚙️ 코딩 Skill superpowers
"이 기능 테스트부터 짜서 구현해줘"
→ 테스트 통과까지 자동 반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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🎬 데모12 · 스토리 ② 시세 확인 → 카톡
🎬 데모
MCP 실전 ① · 도구 조합
말 한마디로 — 아파트 시세 찾아 카톡으로
AI가 두 개의 MCP를 알아서 이어줌 — 부동산 정보에서 찾고, 카톡으로 보내고.
💬
나의 한마디
"강남 OO아파트 시세
카톡으로 보내줘"
→
🏢
부동산 정보 MCP
실거래가·시세 조회
🔌 MCP 연결
→
→
내가 한 건 '말' 한마디 — 조회도 전송도 AI가 MCP로 알아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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🎬 데모13 · 스토리 ③ 낙찰! — 장부 정리·공유
🎬 데모
MCP 실전 ② · 데이터 연결
노션 매물 장부를 — 채팅에서 바로 수정
노션 매물 DB를 MCP로 연결 → 채팅창에서 말로 고치면 → 노션이 바로 바뀜.
💬
채팅으로
"방금 낙찰받았어!
낙찰가 기록·상태 바꿔줘"
→
🔌
Notion MCP
매물 장부에 연결
🔌 MCP 연결
→
→
이미 있는 노션을 '연결'만 — 이게 MCP. (없으면 직접 만드는 게 바이브 코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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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CP 생태계 · 이런 것도 연결
재고 확인부터 — 뭐든 MCP로 연결
말로 물으면 — "이 매장에 지금 있나?"까지 AI가 대신 확인.
🛍️
다이소 재고
"우리 동네 매장에
이 물건 있어?"
🏪
편의점 재고
CU·GS25 상품·행사
재고 조회
💄
올리브영 재고
품절템 어느 매장에
남아있나 확인
그 외에도 — 이미 연결되는 것들
🏢 부동산 실거래가🗺️ 카카오맵 길찾기💬 카카오톡 전송📋 노션📅 구글 캘린더📧 Gmail📈 주식·환율🎨 Canva
필요한 건 — 이미 누군가 MCP로 연결해둠. (없으면? 다음의 바이브 코딩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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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T 3 · SECTION 6 / 7
자비스를 원할 때
내 컴퓨터에 사는 에이전트 — Herme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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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랍스터 키우자' 1천 명 줄 섰다 — 오픈클로에 난리 난 중국 (KBS)
자비스는 — 이미 열풍
'오픈클로' — 중국을 휩쓴 AI 에이전트
🦞오픈소스 AI 에이전트. 빨간 랍스터 마스코트라, 설치·훈련을 '랍스터 키우기(양룽샤)'라 부르는 신조어까지.
⚙️이메일 작성·전송, 일정 관리, 웹 검색, 온라인 결제까지 — 사람 대신 스스로 실행.
👥텐센트 본사 앞 무료 설치 행사에 약 1,000명이 줄 — 중국 양회에서도 거론될 정도.
⚠️열풍 이면엔 보안 경보도 — 설치 환경에 따라 정보 유출 위험. 힘이 센 만큼 조심해서.
에이전트는 이미 — 대중 열풍이 된 시대. 자비스가 멀지 않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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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C에 설치하는 에이전트들
내 컴퓨터에 사는 — 24/7 비서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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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선택
Hermes Agent
신들의 메신저처럼 — 도구와 채널 사이를 빠르게 오가며 일을 대신 해주는 에이전트. 초보자가 시작하기에 가장 균형이 좋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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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ermes Agent의 특징
메신저 한 명이 — 네 가지를 다 함
🛰️ 여러 채널에 상주
슬랙·메일·메신저 어디든 붙어 24시간 대기.
🧰 도구를 알아서 골라 쓴다
검색·파일·외부 연결(MCP)을 상황에 맞게 직접 사용.
⏰ 정한 시각에 알아서
"매일 9시, 어제 일 정리" 같은 일을 시키지 않아도 수행.
🌱 시작이 쉽다
설치·설정이 비교적 간단 — 초보자에게 가장 무난한 출발점.
컨텍스트 · 스킬 · 서브에이전트 · 24시간 — 한 도구에 다 들어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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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→ 에이전트
AI가 아니라 — Agent가 내 컴퓨터를 장악하려는 중
묻고 답하던 AI를 넘어 — 내 컴퓨터를 직접 조작하는 에이전트로 발전하는 중.
예전 — 알려주기만
"엑셀 수식 알려줘" → 설명만, 입력은 내가
"메일 초안 써줘" → 복사해서 내가 붙여넣기
"맛집 찾아줘" → 목록만, 예약은 내가
→
지금 — 직접 조작
화면을 보고 엑셀에 직접 입력
브라우저를 열어 예약까지 완료
파일 정리 · 프로그램 설치를 스스로
컴퓨터를 다룰 줄 아는 직원을 옆에 앉힌 셈 — 그래서 '권한을 어디까지 줄까'가 중요해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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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에이전트들이 향하는 곳
결국 — '컴퓨터에 사는 나의 직원'
⏰ 자리에 없어도 — 알아서
💬 메신저로 — 소통
🧠 기억하며 — 진화
🌙 24시간 — 백그라운드
도구가 아니라 — '운영체제'처럼 일을 얹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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🎬 데모14 · 스토리 ④ 주간 리포트 — 24/7 직원
🎬 데모 · Hermes ↗🎬 데모 B
Hermes로 — 자동화를 꿈꾸다
클로드는 제가 열어서 시키는 것 — 헤르메스는 제 메신저 안에 상주하는 나만의 직원. 내 컴퓨터에서 24시간, 앱을 안 열어도 · 제가 없어도 알아서 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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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T 3 · SECTION 7 / 7
바이브 코딩 — 말로 만든다
코드 한 줄 없이 — 설명하면 만들어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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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IBE CODING
코드 대신 — '말'로 만든다
한 줄 한 줄 짜지 않아도 — 원하는 걸 설명하면 AI가 만들어줌.
⌨️ 예전 — 직접 코딩
한 줄 한 줄, 문법 익히고, 오래.
→ 개발자만, 느리게.
→
💬 지금 — 말로 시키기
"이런 거 만들어줘" → 뚝딱.
→ 누구나, 빠르게.
홈페이지·업무 도구·자동화 — 그리고 이 발표 자료도 바이브 코딩으로 제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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🎬 데모15 · 스토리 ⑤ 월세 입금 — 자동 기록
🎬 데모
VIBE CODING · 실전 예제
월세 입금 문자 → 노션 장부에 자동 기록
있는 도구·연결(MCP)로 안 되는 일은 — 그때가 바이브 코딩 차례.
앞 예제의 노션 매물이 나갔다면 — 이제 월세가 제때 들어오는지 챙길 차례.
은행 입금 문자를 장부에 자동 기록 — "이런 거 만들어줘" 말로 설명해 미리 만들어 둔 걸 보여드립니다.
📩
입금 문자
"70만원 입금
김민수" (은행 SMS)
→
→
→
에어비앤비·은행처럼 API가 없어도 — 문자를 받아 직접 만들면 됨. MCP가 '연결'이라면, 바이브 코딩은 '없으면 만들기'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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🎬 데모16 · 스토리 ⑥ 내 물건 대시보드
🎬 데모 · VIBE CODING · 스토리 피날레
흩어진 걸 — 한 화면에
아침 브리핑, 시세 확인, 낙찰 장부, 월세 기록 — 다 자동으로 도는데, 현황은 어디서 보나?
그래서 말로 하나 만들었습니다 — 내 물건 대시보드. (이것도 코딩 한 줄 없이)
입찰 전 브리핑부터 월세까지 — 직원 하나가 다 했다.
🔗 라이브 대시보드 열기 oneday-class.vercel.app/demos/auction-dashboard60
PART 04
마무리 하면서
오늘 한 이야기를 정리하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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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역할이 바뀐다
생산은 AI가 하면 — 인간은 뭘 해야 할까?
→ 이제, 검증하고 판단하는 사람으로.
과거의 회사원
생산 + 검증
내 손으로 만들고 내가 본다
→
미래의 회사원
검증 (생산은 AI)
경계를 정하고, 통과 여부를 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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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— 사람은
검증하고, 판단
AI가 다 만들면 — 사람의 일은 '시키고, 가려내는' 것으로 옮겨감. 내 하루는 어느 쪽인가요?
Before AI — 작업 6h · 판단 2h
아직 직접 생산이 6시간이라면 — 옛날 방식으로 사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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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임과 검증
생성은 맡기되, 채택은 내가
AI는 가끔 그럴듯하게 틀립니다(할루시네이션). 숫자·법·의료·계약처럼 틀리면 안 되는 것은 반드시 사람이 확인.
🔎 AI를 믿되 — 검수는 내가. 이 균형이 프로를 가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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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갖춰야 할 능력
이제 — 사장님의 마인드가 필요
사장님은 나보다 개발·디자인·마케팅을 잘해서 이끄는 게 아님. 이 세 가지를 하기 때문 —
① 문제를 쪼갠다
거대한 일을 맡길 수 있는 작은 조각들로.
② 실패를 빨리 안다
잘못된 방향을 초장에 잡고 교정.
③ 되게 만든다
여러 에이전트가 맞물려 굴러갈 구조를 잡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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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잘 만드는 시대의 차별점
생산이 많아지면 — 또 중요해지는 건 뭘까?
고객 획득 능력 (어그로력 · 마케팅)
비슷한 제품 100개가 쏟아지면, 잘 만드는 것만으론 부족. 간택받는 힘이 핵심 지표가 됨. 악플보다 무플이 더 무서움.
취향 (taste)
핵심은 '무엇을 더 할까'가 아니라 '무엇을 덜 할까'. 빼는 것이 취향의 발현.
이제 누구나 잘 만드는 시대 — 차이는 '간택받는 힘'과 '취향'에서 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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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· AI 인구 분포
잘 부리는 사람은 — 아직 거의 없음
기술 장벽은 이미 무너짐. 진짜 문제는 '가치 전달' — AI를 쓰는 것만으로도 인구의 84%를 앞섭니다.
이미지 X @damianplayer · 기사 aimatters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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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 가서 — 딱 하나
제일 똑똑한 모델을 — 한도까지
끝까지 써본 사람은 — 의외로 드묾.
바로 거기서 — 격차가 벌어집니다.
무료·싼 모델로 AI를 판단하지 마세요.
유료를 — 끝까지 써보길 바랍니다.
사용량 6% 남음 — 이렇게, 한도가 닿을 때까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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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력이 느는 방식
"어, 이게 되네?"
"그럼 이것도 되려나?"
"이것까지 된다고?"
이 반복이 쌓이면 관점이 완전히 달라짐.
거창한 한 방이 아니라 — 내 일의 작은 한 부분부터 바꿔 나가면 됩니다.
오늘부터 할 것
내 분야의 작은 한 부분을 — 매일 조금씩 개선해 나가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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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
사람과 일하던 시대에서 — AI와 일하는 시대로.
당신의 능력의 기준, 성공의 기준은 —
AI와 함께하는 능력으로 귀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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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PENDIX
부록
카페 멤버들의 요구사항 — 이렇게 만들면 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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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록 · 사례 1 / 11 · 부동산 경매
햄식이 — 경매 물건 분석툴
📋 요구사항
- 사건번호 입력 → 네이버 매물 호가·시세
- 실거래 분석: 전고점 대비·추세·임대 회전율
- 도보 15분 인프라(역·학교·병원·마트) 등급
- 입찰가 → 대출 80% 자기자본·연수익률·±10% 시나리오
🛠 이렇게 만들기
1바이브 코딩으로 분석 웹툴 제작
2시세·지도·인프라는 공개 API 연결(MCP)
3매번 반복하던 분석은 Schedule로 자동화
🧩 도구 — 바이브 코딩 + 지도/부동산 API(MCP) + Schedul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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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록 · 사례 2 / 11 · 부동산 경매
미다스터치 — 필터 → 노션 DB · 입찰 달력
📋 요구사항
- 조건(수익률·입지·매도수익)으로 물건 필터
- 결과를 노션 DB로 자동 관리
- 입찰 달력 자동 생성
- 물건별 임장 자료 추가
🛠 이렇게 만들기
1바이브 코딩 필터 + Notion 연결(MCP)
2DB 적재·입찰 달력 자동 생성
3Hermes로 주기적 갱신·상주
🧩 도구 — 바이브 코딩 + Notion(MCP) + Herme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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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록 · 사례 3 / 11 · 특허 분석
에밀리 — 특허 raw data 정제
📋 요구사항
- 노이즈 낀 raw data가 많음
- 핵심 키워드·주요 출원인 입력
- → 노이즈 제거된 유효 데이터만 추출
🛠 이렇게 만들기
1Claude Projects·NotebookLM에 raw 투입
2키워드·출원인 정제 규칙을 프롬프트로 고정
3반복은 바이브 코딩으로 정제 툴화
🧩 도구 — Claude Projects · NotebookLM + 바이브 코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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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록 · 사례 4 / 11 · 트레이딩
삼형제아빠 — 김프 차익거래 봇
📋 요구사항
- 김프 하락 시 국내 현물 + 해외 선물 숏 동시
- 정상범위 복귀 시 양쪽 청산
- AWS + 거래소 API 연결
🛠 이렇게 만들기
1바이브 코딩으로 파이썬 봇 제작
2거래소 API 연결 · AWS 배포
324시간 모니터링은 Schedule/상주
4실매매 전 백테스트(검증 레이어) 필수
🧩 도구 — 바이브 코딩 + 거래소 API + AWS·Schedul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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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록 · 사례 5 / 11 · 부동산 경매
레이 — 경매 조건 필터 리스트
📋 요구사항
- 허그 인수조건 변경 등 특정 조건만 필터
- 전세권 등 제외하고 리스트화
- 상세 페이지 들어가야 나오는 항목까지
🛠 이렇게 만들기
1바이브 코딩 크롤러 제작
2상세 페이지까지 읽는 에이전트로 숨은 항목 파싱
3조건별 필터 리스트 자동 생성
🧩 도구 — 바이브 코딩 + 에이전트(상세 파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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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록 · 사례 6 / 11 · 숙소 운영
마카롱 — 여러 숙소 운영 자동화
📋 요구사항
- 숙소별 정보 통합 DB(위치·체크인·와이파이 등)
- 게스트 문의 맞춤 자동답변
- 예약 플랫폼 통합 현황·매출 시각화
- 체크인 안내·공항 픽업 자동 발송
🛠 이렇게 만들기
1Hermes 상주 에이전트 — 숙소 = 채널별 직원
2메신저·예약 플랫폼 연결(MCP)
3안내 발송은 Schedule, 매출 정리는 바이브 코딩
🧩 도구 — Hermes + MCP + Schedul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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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록 · 사례 7 / 11 · 임대 관리
히연청 — 임차인 응대 자동화
📋 요구사항
- 월세 입금 확인 · 미납 시 문자 발송
- 임대차 만기 3개월 전 응대 메시지
🛠 이렇게 만들기
1Schedule로 정기 입금 확인
2미납 대조 후 문자 자동 발송(MCP)
3만기 3개월 전 알림도 예약 발송
🧩 도구 — Schedule + 메시지 연동(MCP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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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록 · 사례 8 / 11 · 간단 연동
행동형남자 — 추천물건 → 캘린더
🛠 이렇게 만들기
1캘린더 연결(MCP)로 일정 자동 등록
2추천 발생 → 에이전트가 캘린더에 기록
3가장 가벼운 연동 예시
🧩 도구 — MCP(캘린더) + 에이전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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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록 · 사례 9 / 11 · 문제 해결
두리둥실 — API 연동이 막힐 때
📋 요구사항
- API 연결이 막혀 진행이 안 됨
-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막막
🛠 이렇게 만들기
1막힌 지점을 에러 메시지째 AI에 던지기(말·스샷)
2공식 SDK·MCP부터 시도
3안 되면 우회(다른 엔드포인트·크롤링)
🧩 도구 — 막히면 다 던지기 + 교차검증 + MCP/SD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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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록 · 사례 10 / 11 · 마케팅
쌀보리 — 홍보 · 랜딩 · 해외 응대
📋 요구사항
- 인스타·네이버 플레이스 홍보
- 랜딩 페이지 제작·업데이트
- 해외 고객 대상 응대
🛠 이렇게 만들기
1콘텐츠는 샘플(말투 레퍼런스) 주고 생성
2랜딩 페이지는 바이브 코딩
3다국어 응대·번역 자동화
🧩 도구 — 콘텐츠 생성 + 바이브 코딩 + 번역 응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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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록 · 사례 11 / 11 · 리서치·기획
100억가보자 — 해외 전시회 기획
📋 요구사항
- 해외 전시회 기획 아이디어 협의
- 해외 시장 조사
🛠 이렇게 만들기
1딥리서치·NotebookLM로 시장·경쟁 조사
2챗으로 기획 브레인스토밍·문서화
🧩 도구 — 딥리서치 · NotebookLM + 챗